: 보금자리론 금리 인상… 2월부터 0.15%p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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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보금자리론 금리 인상… 2월부터 0.15%p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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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론 #주담대 #고정금리 #주택금융공사 #금리인상 #내집마련

 

주택 구입을 준비 중인 분들이라면 꼭 체크해야 할 소식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2월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를 인상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월 1일부터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 금리를 0.1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국고채 금리와 MBS 발행금리가 상승한 영향입니다.


인상 후 보금자리론 금리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

  • 연 4.05% (10년)
  • 연 4.35% (50년)

만기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되며, 전체적으로 기존 대비 0.15%p 상승했습니다.


우대금리 적용 시 최저 금리

다만, 아래 대상자는 최대 1.0%p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저소득 청년
  • 신혼가구
  • 사회적 배려층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 전세사기 피해자

👉 우대금리 적용 시

  • 최저 연 3.05% (10년)
  • 최저 연 3.35% (50년)

고정금리 대출 중에서는 여전히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주금공은 금리 인상의 불가피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 국고채 5년물 금리
    • 2025.10.28 : 2.751%
    • 2026.1.13 : 3.242% (+0.491%p)
  • MBS 발행금리
    • 2025.10.28 : 3.306%
    • 2026.1.13 : 3.817% (+0.511%p)

공사 측은

“서민·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
고 밝혔습니다.

👉 보금자리론은 올랐지만, 우대금리 대상자라면 여전히 ‘고정금리 대안’으로 유효합니다.
👉 특히 금리 변동 리스크를 피하고 싶은 실수요자라면 조건 비교는 필수입니다.

 

참고자료

(260123) 주택금융공사, 2월 보금자리론 금리 0.15% 포인트 인상.hwp
0.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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