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 분양 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1·2단지 무순위(사후) 청약 일정이 공개됐습니다.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을 마무리한 이후,
경쟁이 있었던 타입을 중심으로 잔여 세대에 대한 무순위 접수가 진행됩니다.

단지 개요 한눈에 보기
- 위치 : 울산 남구 야음동
- 규모 : 지하 6층 ~ 지상 최고 44층, 2개 동
- 총 759세대 (아파트 + 오피스텔 포함)
- 울산 남구 신주거타운 중심 입지
- 호수 조망 + 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
무순위(사후) 청약 일정
- 모집공고일 : 1월 28일
- 무순위 접수일 : 2월 2일
- 당첨자 발표 : 2월 5일
- 서류 접수 : 2월 7일
- 계약일 : 2월 12일
📌 청약은 청약홈을 통해 진행되며, 무주택자 요건 필수


무순위 접수 세대 현황
총 잔여 세대 : 262세대
▪ 1단지 (110세대)
- 84A 타입 : 109세대
- 176㎡ 타입 : 1세대
▪ 2단지 (152세대)
- 84A 타입 : 89세대
- 84B 타입 : 62세대
- 168㎡ 타입 : 1세대
특히 2단지는 호수뷰 선호도로 인해
1단지 대비 계약률이 높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시장 반응 요약
- “동시 분양 단지 대비 계약률은 선방”
- “2단지는 호수뷰 프리미엄 영향”
- “무순위 이후 선착순 전환 가능성 주목”
- “완판 여부는 무순위 결과가 관건”
- 울산 남구 대형 브랜드 단지
- 무주택자에게 남은 기회
- 계약률은 경쟁 단지 대비 나쁘지 않은 흐름
- 실거주 + 중장기 관점 수요자 관심 지속
무순위 청약은 타이밍과 조건이 전부인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은 일정 꼭 체크해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태센아 정당계약률 57%… 이 정도면 선방한 걸까?
정당계약률 57%, 잔여세대 약 300세대라는 숫자만 보면
“미분양 아니야?”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지만,
같은 시기에 동시에 분양을 시작한 단지들과 비교해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 동시에 분양한 단지들과 비교해 보면
- 선힐 1단지
- 84A 타입 정당계약률 2.3%
- 나머지 타입은 사실상 전부 선착순 전환
- 선힐 2단지
- 전체 계약률 21.2%
- 그나마 호수뷰 있는 타입 위주로 계약
이 수치들과 비교하면
👉 태센아 57%는 확실히 상대적으로 높은 계약률입니다.
적어도 “완전 참패”라고 보긴 어렵죠.
📌 왜 태센아는 그나마 선방했을까?
- 입지 인식
- 태화강 인접 + 기존 주거지와의 연계
- ‘완전 신축 외딴 섬’ 느낌은 덜함
- 상품 구성
- 타입 구성 자체가 비교적 무난
- 실거주 수요가 고민할 만한 구조
- 동시 분양 리스크
- 같은 시기 비슷한 급지에서 여러 단지가 한꺼번에 나옴
- 수요가 분산될 수밖에 없는 구조
이 상황에서 57%면,
시행사 입장에서는 “분양 성공 쪽에 가깝다”고 판단할 여지도 있습니다.
앞으로 관건은 ‘무순위 + 조건 변화’
이미 커뮤니티에서도 나오듯이,
- 무순위(사후) 청약 이후
- 선착순 전환
- 조건 변경(금융·옵션·프로모션 등)
이 조합이 나오면 체감 계약률은 빠르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무순위 이후 80% 넘길 것 같다”는 의견도 꽤 보이네요.
동시 분양 단지들이 워낙 처참해서, 태센아는 상대적으로 ‘선방’한 케이스
다만, 시장 자체가 강세라고 보긴 아직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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