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 대명루첸 드디어 사용승인, 상가는 기부채납 후 준공 전망
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울산 남구 야음동 호수공원 대명루첸에 드디어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어요.아파트 동별 사용승인이 났다는 얘기가 지역 커뮤니티에 올라왔거든요! 상가는 아직 빠졌지만, 입주민분들 입장에선 정말 오래 기다린 순간일 거예요. 왜냐하면 이 단지는 2020년 1월부터 6년 가까이 '임시사용' 상태로 살아왔던 곳이거든요.처음 입주 지연부터 이번 승인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한눈에 요약✔ 단지 : 울산 남구 야음동 호수공원 대명루첸 (810여 가구)✔ 2018년 : 하자·설계와 다른 시공 문제로 입주 약 2년 지연✔ 2020년 1월 31일 : 임시사용승인으로 입주 시작✔ 이후 6년 : 시행사 기반시설 미이행으로 준공 못 받고 연장만 반복✔ 이번 소식 : 상가 제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