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플립4 힌지가 90도 밖에 안열리는 고객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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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플립4 힌지가 90도 밖에 안열리는 고객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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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Z Flip 4' 사용 고객, 이상현상에 서비스센터 방문을 했는데...

지난주, 한 Z Flip 4 사용자가 플래그십 폴더블 스마트폰의 고질적인 문제와 삼성 서비스센터의 불친절한 대응에 글을 올렸습니다.

Z Flip 4를 사용하던 고객은, 본래 180도로 펴져야 하는 폰이 90도만 펴지는 문제를 경험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까운 삼성 서비스 센터를 찾아갔으나, 기술자는 수리의사를 묻지 않고 고객의 휴대폰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휴대폰을 펼치고 이 과정에서 액정에 가로와 세로로 멍이 들었다고 합니다.

기술자는 "어차피 수리하셔야 되니 상관없어요"라고 했는데 힌지부분의 파손이 발견되어 무상수리가 아닌 유상수리를 해야된다고 했습니다.

고객이 제품의 힌지 부분을 확인했을 때, 보이기 어려운 정도의 미세한 눌림이 확인되었습니다.

사진을 보시죠. 과연 저것때문에 무상서비스를 못받는것인가요?

고객은 이것이 외부의 물리적인 파손보다는 제품 내부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삼성 서비스 센터와 여러 차례 논의를 진행했으나, 서비스 센터 측은 이를 고객의 과실로 분류하며 무한 반복적인 주장을 계속하였다고 합니다. 

결국 글쓴이는 소비자 보호원에 피해 호소를 진행했고, 삼성전자 대표 번호로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했지만 상담직원의 대응은 고객이 충분히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글쓴이의 본문글 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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