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서축 잇는 핵심축|언양 반천지구 도시개발 본격화, 2715세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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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서축 잇는 핵심축|언양 반천지구 도시개발 본격화, 2715세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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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동산 #언양반천지구 #울주군개발 #울산서부권 #제2도심 #울산도시개발

 

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
울산 부동산 쪽 소식 보시는 분들이라면
“반천 쪽은 늘 얘기만 나오다 끝난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번엔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 언양 반천지구 도시개발, 드디어 행정 절차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언양 반천지구 개발, 어디까지 왔나?

울주군
최근 울산광역시
👉 (가칭) 언양 반천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현재는
✔ 관계부서 협의
✔ 재해영향평가
✔ 경관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지구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사업 개요 한눈에 정리

  • 위치 :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일원
  • 면적 : 20만 9,670㎡
  • 총 세대수 : 2,715세대
    • 공동주택 : 2,595세대 (약 5,917명 규모)
  • 토지 구성
    • 주거용지 : 13만 9,550㎡
    • 도시기반시설 : 7만 120㎡
  • 기반시설
    • 공원, 녹지, 도로, 유수지 등
  • 총사업비 : 약 1,700억 원

사업은 (가칭) 언양반천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추진합니다.


‘반천지구’가 중요한가?

이번 반천지구 개발이 주목받는 이유는 일반적인 택지 조성이 아닙니다.

✔ 울산 동서축을 잇는 요충지

  • KTX 울산역 중심의
    👉 서부권 제2도심
  • 범서권 선바위 공공주택지구(약 1만 4700세대)

이 두 지역 사이,
👉 비어 있던 ‘단절 구간’을 메우는 핵심 축이 바로 반천지구라고 할수가 있죠. 

또 혹시 아나요? AI 관련 메카가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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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리계획과도 맞물린 흐름

울산시는 2024년
👉 ‘2030 울산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통해
1998년 이후 26년 만에 도시지역 확장을 결정했죠.

  • UNIST 인근
  • 언양 일대
  • 서울산권 약 810만㎡

이 흐름 속에서
반천리는 그동안 비도시지역으로 묶여 개발이 번번이 무산됐던 곳입니다.
이번 사업이 성사된다면, 상징성이 상당히 큽니다.


교통 호재도 같이 움직인다

또 하나 눈여겨볼 부분은 고속도로 IC 이슈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 서울산~울산 구간 교통 분산을 위해
👉 울산고속도로 신규 나들목(IC) 설치를 검토 중인데요.

  • 후보지 중 하나 :
    언양읍 반송리 울산행복드림쉼터 일원
  • 반천지구와 거리 : 약 1km

IC가 실제로 설치된다면
✔ 서부권 접근성
✔ 산업단지·도심 연결성
모두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 역할도 기대

반천지구 인근에는
👉 반천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 산업단지 근로자 배후 주거지
  • 실거주 중심의 중소형 수요
    를 충분히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조합 측 입장

도시개발조합 관계자는

“언양–울산 24호선 국도 진입만 원활해지면
KTX 울산역 제2도심과 인근 부도심을 연결하는
새로운 신도시가 가능하다”


IC 설치 등 주변 여건 변화가
도시개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언양 반천지구는
✔ 서부권
✔ 범서권
✔ KTX 역세권
✔ 고속도로 IC 가능성
이 네 가지 키워드가 한 지점에 겹치는 곳입니다.

 

아직은
👉 “지구지정 단계”라서 속단은 금물이지만,
그동안 번번이 무산됐던 반천이
이번엔 도시계획 큰 흐름 안에 들어왔다는 점은 분명해 보여요.

 

울산 부동산,
특히 서부권·서울산권 흐름 보시는 분들이라면
반천지구는 한 번쯤 체크해둘 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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