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B-07 재개발, 감정평가 돌입! 라엘에스 효과에 시세 점핑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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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B-07 재개발, 감정평가 돌입! 라엘에스 효과에 시세 점핑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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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울산 남구 B-07이 감정평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사업 진행 속도가 붙기 시작했고, 인근 라엘에스 시세까지 무섭게 올라주고 있어서 요즘 B-07을 눈여겨보는 분들이 부쩍 늘었어요. 오늘은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시세 흐름을 한번 정리해볼게요.


세대수 확정까지의 과정

B-07은 심의 과정을 거치면서 세대수가 조정됐어요.

처음 1,391세대로 시작해서 심의를 거치며 1,301세대로 줄었고, 최종적으로 1,295세대로 확정됐습니다. 이후 사업시행계획 서류를 접수했고 지금은 사업시행인가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예요.

1,391세대 → 심의 → 1,301세대 → 재심의 → 최종 1,295세대 확정


지금이 진입 마지막 타이밍일 수 있어요

재개발 투자의 기본은 주변 기축 시세를 기준점으로 잡고, 안전마진을 고려해서 진입하는 거잖아요.

지금 기준으로 B-07은 5억 선에서 진입할 수 있는 물건들이 있어요. 그런데 감정평가가 마무리되고, 사시 인가가 떨어지고, 조합원 평형 신청까지 가게 되면 얘기가 달라져요.

그 단계가 되면 지금 5억짜리가 7억 이상은 줘야 들어갈 수 있는 수준으로 점핑할 가능성이 높아요. 이벤트 하나하나가 가격을 밀어 올리는 구조거든요.


라엘에스가 천장을 뚫어버렸다

B-07 얘기를 하면서 라엘에스를 빼놓을 수가 없어요.

라엘에스가 12억~13억 선을 돌파하면서 울산 남구 시세의 기준점 자체를 올려버렸거든요. 재개발은 주변 기축 시세에 따라 미래 가치를 역산하는 구조인데, 그 기준이 올라가면 재개발 물건 가치도 함께 올라가는 거예요.

라엘에스가 시세 질주를 해주는 바람에 B-07이 업혀가는 형국이 됐다고 볼 수 있어요.

입주 후 2년 시점엔 15억 이상도 무난하게 가능한 흐름으로 보이고요.


그렇다면 그 시점의 B-07은?

라엘에스가 15억 이상을 찍는 시점에 B-07 입주가 맞물린다면, 이야기가 꽤 재미있어져요.

B-07은 라엘에스와 인접해 있어서 그 시세 효과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수혜 받는 위치에 있거든요. 라엘에스가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 자리를 잡아갈수록 바로 옆 신축 재개발인 B-07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도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라엘에스 시세 상승 → 울산 남구 기준 시세 상향 → B-07 미래 가치 동반 상승, 이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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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도 하이엔드 주거벨트가 만들어지길

이번 흐름이 단순히 B-07 하나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았으면 해요.

라엘에스를 시작으로 B-07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울산 남구 전체의 하이엔드 주거벨트 라인으로 자리잡는 그림,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서울이나 부산처럼 프리미엄 주거 라인이 하나 구축되면 그 영향이 주변 전체로 퍼지거든요. 울산도 그런 흐름이 얼른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앞으로 사시 인가 결과 나오면 또 업데이트할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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