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울산 기회발전특구 확대 지정|8조 6천억 투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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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 기회발전특구 확대 지정|8조 6천억 투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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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부산과 울산이 또 한 번 큰 판을 깔았습니다.
정부가 지방 대규모 투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핵심 정책인 기회발전특구
부산·울산에 추가 지정·변경하면서,
👉 총 8조 6천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예고됐어요.


✅ 기회발전특구, 뭐길래 이렇게 주목받을까?

기회발전특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지방 투자 유치 핵심 제도입니다.

단순히 “땅만 지정”하는 게 아니라,

  • ✔ 세제·재정 지원
  • ✔ 정주여건 개선
  • ✔ 인력 양성
    패키지로 묶어 지원하는 게 포인트예요.

기업 입장에선
“지방에 가도 사업하기 괜찮다”는 신호가 되는 제도죠.


🟦 부산|강서구에 데이터센터·R&D 특구 신설

이번에 부산에는
강서구 일대에 기회발전특구 1곳, 약 37만 1천 평이 새로 지정됩니다.

🔹 주요 투자 분야

  • 데이터센터
  • 연구개발(R&D) 센터

👉 디지털·첨단 산업 중심의 투자 계획이 잡혀 있어
부산 서부권 산업 구조에도 꽤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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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동구·북구 신규 지정 + 기존 특구 확대

울산은 이번에 변화 폭이 더 큽니다.

  • 동구·북구
    → 조선·자동차부품 관련
    2개 특구, 총 22만 4천 평 신규 지정
  • 기존 기회발전특구 3곳
    → 기업 투자 추가 유치
    24만 2천 평 규모로 확대

👉 조선·자동차라는 울산 주력 산업에
대규모 추가 투자 유입 통로가 열린 셈이에요.


💰 투자 규모는 어느 정도?

이번에 지정·변경된
부산·울산 기회발전특구에만

  • ✔ 참여 기업 약 20여 개
  • ✔ 신규 투자 계획 약 8조 6천억 원

산업부는
지자체·기업과 계속 소통하면서
👉 계획된 투자가 제때 집행되도록 관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면적 상한 초과? 울산이 ‘첫 사례’

기회발전특구는

  • 광역시: 150만 평
  • 도(道): 200만 평

이라는 시·도별 면적 상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울산
👉 외국인 투자 면적이 포함되면서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처음으로 면적 상한을 초과했어요.

그만큼
울산 특구에 대한 투자 수요가 강하다는 방증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전국으로 보면?

이번 지정까지 포함하면,

  • ✔ 기회발전특구 총 55개
  • ✔ 현재 진행 중인 투자 규모 약 33조 원

정부는
지방 투자를 더 끌어들이기 위해
👉 특구 인센티브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에요.


🔧 올해 추가 지원도 있다

2026년부터는
특구 기업을 위한 전용 지원 사업도 강화됩니다.

  • ✔ 기술개발 전용 R&D 사업: 42억 원
  • ✔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 41억 7천만 원

“투자만 유치하고 끝”이 아니라
👉 기업이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게 돕겠다는 구조입니다.

 

부산은 데이터·R&D,
울산은 조선·자동차.
기회발전특구는 이제 ‘지방 산업판을 바꾸는 카드’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업들이 실제로 들어오고,
지역 일자리와 산업 구조가 어떻게 바뀔지
계속 지켜볼 만한 이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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