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경주 외동 잇는 도로망 천마터널 굴착 완료, 농소외동 국도 진행상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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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경주 외동 잇는 도로망 천마터널 굴착 완료, 농소외동 국도 진행상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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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 줄 요약

울산시와 경주시가 국도 7호선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손을 잡았어요. '울산 시계~경주 외동 국도 확장'과 '농소~외동 국도 건설', 두 사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는데요.
오늘은 이 소식 자세히 정리해드릴게요 😊
국도 확장 사업비
430억원
농소~외동 사업비
2,038억원
농소~외동 공정률
50%
완공 목표
2028년

울산 북구~경주 외동 잇는 도로망 천마터널 굴착 완료, 농소외동 국도 진행상황 정리

1. 울산-경주, 국도 건설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어요

울산시와 경주시는 기존 국도 7호선(산업로)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 해소와 기업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국도 건설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어요.

 

양 도시는 '울산 시계(북구 중산동)~경주 외동 국도 확장'과 '농소~외동 국도 건설' 사업을 위한 중앙정부 공동 대응에 나서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접한 두 지자체가 하나의 도로망을 놓고 함께 목소리를 낸다는 점이 눈에 띄었어요.

 

국도 사업은 중앙정부 예산 확보가 관건인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두 도시가 공동선언문까지 채택하면 확실히 설득력이 커질 것 같아요.

2. '울산 시계~경주 외동 국도 확장', 공동선언문까지 채택했어요

이들은 '울산 시계~경주 외동 국도 확장' 사업 반영을 위해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중앙정부에 전달할 계획이에요.

구분 내용
구간 북구 중산동 ~ 외동읍 외동교차로
연장 2.6km
확장 내용 왕복 4차로 → 6차로
총사업비 430억원

이 구간이 왜 중요한지는 북구 중산동의 입지를 보면 알 수 있어요.

 

북구 중산동은 울산의 대표적인 산업 물동량 수송망인 산업로, 이예로, 오토밸리로가 합류되는 지역으로, 교통 흐름 저하와 병목현상으로 만성적인 교통 혼잡이 발생하고 있어요.

💡 Tip. 산업로, 이예로, 오토밸리로 세 개 간선도로가 한곳으로 모인다는 건, 이 지점이 병목 구간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얼마 전 정리해드렸던 '농소~강동 도로개설공사'도 이 북구 일대의 교통망 확충 사업 중 하나였는데, 중산동 일대는 확실히 도로 인프라 확충 수요가 큰 지역인 것 같아요.

 

울산 북구~경주 외동 잇는 도로망 천마터널 굴착 완료, 농소외동 국도 진행상황 정리

3. '농소~외동 국도'는 이미 공사가 절반 진행됐어요

양 도시는 '농소~외동 국도' 건설에도 함께 협력해요.

 

사업이 예정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에 공동 대응해서 연차별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에요.

구분 내용
구간 북구 천곡동 ~ 외동읍 구어교차로
연장 5.9km
신설 내용 왕복 4차로 신설
총사업비 2,038억원
착공 2021년
현재 공정 천마터널 굴착 완료, 천곡교차로 입체화 교량 공사 중
공정률 50%
완공 예정 2028년

이 사업은 2021년 착공해서 현재 공정률 50%까지 진행됐어요.

 

천마터널 굴착은 이미 완료했고, 지금은 천곡교차로 입체화를 위한 교량 공사가 진행 중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총사업비 2,038억원이라는 규모와 5.9km라는 거리를 보면, 이 사업이 단순 확장이 아니라 아예 새로운 도로를 신설하는 대형 인프라 사업이라는 게 실감이 났어요.

⚠️ 이미 착공한 지 5년이 지났고 공정률도 절반을 넘긴 상황이라, 이번 울산-경주의 공동 대응은 '사업 신규 반영'보다는 '남은 연차별 사업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해서 예정대로 완공까지 가기 위한' 목적이 더 크다고 봐요. 대형 국비 사업은 예산이 매년 순조롭게 배정되지 않으면 공사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4. 완공되면 어떤 효과가 기대될까요

공사가 완료되면 울산과 경주 인근 산업단지의 물류 수송로 확보로 기업들의 물류비용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돼요.

📝 참고. 울산과 경주는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고, 특히 외동읍 일대는 울산 산업단지와의 연계가 밀접한 지역이에요. 두 국도 사업이 모두 완공되면 북구 중산동·천곡동부터 경주 외동읍까지 이어지는 물류축이 한층 탄탄해질 것으로 보여요.

울산시와 경주시가 국도 7호선(산업로) 관련 두 사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어요.

 

'울산 시계~경주 외동 국도 확장'은 430억원 규모로 4차로를 6차로로 넓히는 사업이고, 중앙정부에 사업 반영을 요청하는 초기 단계예요.

 

'농소~외동 국도 건설'은 2,038억원 규모로 이미 절반쯤 진행된 사업이라, 앞으로는 연차별 사업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게 관건이에요.

두 사업 모두 완공되면 울산 북구 일대와 경주 외동읍을 잇는 교통·물류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요. 저도 진행 상황 나오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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