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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울주군 상북면 쪽에 근로자분들을 위한 복지시설이 새로 들어선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이 열렸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인지 정리해봤습니다.
울주군이 21일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열었어요. 상북면 양등리에 총 74억원을 투입해 근로자를 위한 휴게실,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시설을 조성하며, 내년 8월 준공이 목표입니다.

150여명이 함께한 기공식, 근로자 복지가 목표예요
울주군은 21일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장을 비롯해 시·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해요.
이 복합문화센터는 근로자 복지 활성화를 위해 울주군 상북면 양등리 223번지 일원에 조성된다고 하는데요, 기존 상북농공단지 일부 부지를 활용해서 건립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새 부지를 확보하는 대신 기존 산업단지 부지를 활용한다는 점이 사업 진행 속도 면에서 효율적인 접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업비 74억원, 어떤 시설이 들어설까요
사업비는 국비 26억원을 포함해 총 74억원이 투입된다고 해요.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는데요, 시설 규모는 연면적 1,329.87㎡에 지상 3층으로 조성된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농공단지처럼 근로자분들이 많이 근무하시는 지역에 이런 복합문화공간이 생긴다는 게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복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무 중 짬을 내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가까이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지역균형 발전과 청년 유입까지 기대하고 있어요
울주군은 이번 건립 사업으로 상북농공단지와 서울주 지역 근로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간을 조성해서 지역균형 발전과 근로자 복지 환경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울주군 관계자는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내에 청년들이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울주군의 근로자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 해요.
저도 이 소식 보면서 단순히 시설 하나 짓는 걸 넘어서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상북농공단지복합문화센터 #울주군상북면양등리 #근로자복지공간 #울주군지역균형발전 #서울주청년유입 #울주군기공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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