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점포에서 양심계산을 했던 여대생! 마음도 얼굴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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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에서 양심계산을 했던 여대생! 마음도 얼굴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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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무인점포에서 가격이 잘못 입력된 상품을 원래 가격대로 양심 결제한 여성의 cctv가 공개되면서 큰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해당 여성의 정체가 밝혀졌는데요. 

먼저 그날 있었던 일을 한번 보시죠.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올라왔던 사연 입니다.

매장 측의 실수로 키오스크에 잘못 입력된 가격을 보고도 양심 결제한 손님!

 

애견 상품 중 5000원짜리 제품을 결제하려다 키오스크에 상품 가격이 500원으로 잘못 찍힌 것을 보고선 500원짜리 제품 수량을 10개로 찍어 양심적으로 5000원을 계산했던 사건이죠.

 

이후 여성은 연합뉴스TV와 인터뷰를 했는데 해당 여성이 공개되면서 더 큰 화재 입니다. 

해당 인터뷰 영상은 지난 5일 유튜브 '연합뉴스TV'에 '무인점포 '양심 손님' 대학생, 가정교육만 잘 받은 줄 알았더니…'입니다

 

외모도 머리도 양심도 

모든것이 완벽한 여대생!

얼굴이 이쁘니 마음까지 이쁜 여대생이네요. 

 

그런데

그들은 그저 질투의 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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