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린토피아 고양이 빨래 점주 계약 해지? 돌아온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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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고양이 빨래 점주 계약 해지? 돌아온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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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캣맘들이 길고양이 이불을 빠는 바람에 코인세탁기 고장과 이용하는 손님이 피해를 보는등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탁방 사장님은 “세탁하가 걸리면 xxx”라고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캣맘들에게 선전포고를 했죠.

이때문에 많은 이슈와 사장에게 많은 지지를 보냈지만...

해당 세탁방 사장님은 크린토피아에게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문구는 자극적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문에 다른 손님들이 피해를 보았지만 크린토피아측은 브랜드 이미지가 실추 되었다고 계약해지를 통보 했습니다.

이러한 기사를 보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크린토피아 측으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현수막 문구는 부적절하지만 이번일로 캣맘들의 진상에 분노하는 여론을 오히려 등지게 만든꼴
이라고 보냈더니

돌아온 답변은 애완용품 세탁금지는 매장 내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으며 해지는 가맹점주에게 경고차 통보한것!

이에 다시 메일을 보냈습니다.
안내문을 부탁한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세탁한 사람에게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가?
이 때문에 피해를 본 가맹점주와 손님들을 위해 규정을 어긴 이용객에게 어떤 조치를 취하는지 알려달라!

할수 있는건 이용자들의 매너와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하겠다?????

크린토피아...
안녕...

더러운곳에서 내옷 빨아도 아무런 보상을 못받고 가맹점주들도 이를 지키기 위해 조치를 취하면 기업 이미지 실추가 되는구나...

앞으로 이름은 캣토피아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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