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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review/adopter

애플워치 케이스,실리콘타입,지샥타입,일체형타입,실리콘 스트랩 리뷰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해외 발주 했던 제품들이 하나둘 도착하기 시작합니다.

우체국아저씨가 어찌나 짜증내던지... ㅋㅋㅋ 주문할꺼면 한번에 주문하지 매일매일 하나둘 도착한다고 농담씩으로 짜증을 내고 가시네요. ㅜㅜ

오늘 소개할 제품들은 아마존에서 주문한 애플워치 악세사리 몇개입니다.

새로운 애플워치 악세사리를 장착하기 위해 오랜만에 애플워치를 청소도 하고 미루고 미뤘던 애플워치OS도 업데이트 해줬습니다.

아번 watchOS 5.3 업데이트를 잠시 알아보자면

1. 31개국에서 애플워치를 통해 심전도 기능을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당연히 우리나라에서는 사용 불가능 합니다.

2. 무전기 기능인 워키토키 버그 수정

업데이트가 완료 되었습니다.

자 소프트웨어도 새로 깔렸고~ 애플워치 악세사리들도 새롭게 인스톨 해볼까요?

기존 사용하던 애플워치 42mm 케이스 입니다.

사용한지 반년정도 되었는데 이 케이스인 경우 실리콘 재질이 아닌 플라스틱?에 도색을 해놓은 케이스 타입이다 보니 몇달만 사용하면 도장면이 벗겨집니다.

그래서 애플워치 케이스를 몇개 주문했는데 첫번째 타입은

상판,하판 분리가 되는 타입입니다.

위아래로 조립이 가능하고 자석타입으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일체감도 괜찮고 재질도 알루미늄으로 애플워치 보호에도 꽤 도움을 줍니다.

면 버튼부분에도 정확한 핏팅감도 있고요.

뒷면도 정확하게 만들어져 있고 밴드 탈부착 버튼역시 거슬리지 않고 잘 눌려집니다.

허나 단점이 있다면 자석타입으로 상판,하판이 부착되기에 약간의 충격만으로 상판이 잘 떨어집니다.

팔을 좌우로 흔들고 운동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걷다가 어디 부딪치기라도 하면 상판이 잘 떨어집니다.

허나 다행히도 떨어지거나 어디 부딪쳤을때 기스가 생기거나 도장면 색상이 빠지는 현상이 없어서 꽤 마음드는 애플워치 케이스 입니다.

결합부분인 자석이 조금만 더 강하던가 고리를 완전 잠글수 있는부분만 개선된다면 애플워치 케이스들중 가장 괜찮은 제품이에요.

ㅜㅜ 혹시 모르니 몇개 더 주문해 스페어 개념으로 들고 있어야겠어요.

다음제품은 지샥타입의 애플워치 케이스 입니다.

지샥이랑 비슷해보이죠?

은색부분은 탈부착이 가능하고 아랫면은 실리콘 케이스로 만들어져 있는데... 1.5불짜리 제품답게 엄청 허접합니다.

은색부분 도장면이 쉽게 지워져요. 이 녀석은 야외 물놀이장 갈때 애플워치 보호용도로만 쓰고 딱 일회용? 2회용?정도로만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케이스 마지막 제품은 제일 오른쪽에 있는 제품

액정필름과 일체형 타입의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케이스를 부착하면 터치가 잘 안먹혀요. 사지마세요.

다음제품은 애플워치 강화필름

강화필름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윗 사진은 현재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는 필름

실리콘 재질의 애플워치 필름인데 기포가 장난 아니게 생기는 타입입니다.

이 제품은 실리콘이 아닌 진짜 유리로 만들어져 있고 기포 없이 정확한 핏팅을 보여주는 필름입니다.

부착한 모습입니다.

기포자국 없이 정확하게 부착되죠?

단점이라면 일반 휴대폰 필름같이 깨지는 타입이라... 시계특성상 어디 잘 부딪치는데... 그래도 없는것 보다 이렇게 보호해주는게 더 좋겠죠?

다음은 애플워치 시계줄 입니다.

애플워치 나이키 시계줄과 비슷하게 생겼죠?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시계줄 입니다.

탈부착도 쉽고 시계줄이 잘 안돌아가서 야외활동할때 꽤 편안합니다. 가볍기도 가볍고 땀이나 물도 잘 배출해주고요.

허나 역시 단점이 있는법!

이 스트랩은 구멍이 뽕뽕 뚫려있는데 야외에서 일을 보고 들어오면 때가 구멍모양대로 생겨요. 그리고... 살이 타면서 구멍이 뽕뽕 뚫리게 태닝이 됩답니다.

그래도 가격대비 꽤 괜찮은 시계줄이에요.

블랙성애자다 보니 블랙색상으로 하나 더 구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