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상징 ‘울산 공업탑’, 60년 만에 이전 확정|울산대공원으로 간다
2026. 2. 10. 03:34
#울산공업탑 #울산대공원 #울산트램1호선 #울산상징 #도시재생 #울산뉴스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울산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다 지나가 봤을 공업탑 로터리.울산 산업화의 상징이자 도시의 얼굴 같은 존재였던 공업탑이무려 60년 만에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공업탑을👉 울산대공원 동문 연꽃연못 일원으로 이전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어요.🏭 울산 공업탑, 어떤 의미를 가진 상징일까?공업탑은 1967년,울산이 국내 최초 특정공업지구(1962년)로 지정된 것을 기념해 세워졌습니다.구조를 보면 상징이 꽤 또렷해요.톱니바퀴 모양의 단상‘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목표 인구 50만 명’을 뜻하는5개의 철근 콘크리트 기둥(높이 22.4m)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지구본👉 말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