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근대문화유산 남창역 이야기
2025. 12. 30. 01:15
일제강점기의 흔적에서 문화 플랫폼으로, 구 남창역의 현재와 미래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오늘은 울주군의 근대문화유산이자, 오래된 철도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남창역의 이야기를 자세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남창역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소규모 철도 역사이지만,단순한 기차역을 넘어 지역의 역사·경제·아픔과 변화를 함께 품은 공간입니다.최근에는 문화 공간으로의 재탄생이 추진되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기도 하죠.동해선 복선전철과 함께 달라진 남창역남창역은 2020년 동해선 복선전철 사업과 함께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기존 역사는 국가등록문화재로 보존새로 지어진 신역사는 기존 역사보다 북쪽으로 이전현재 남창역을 이용해 주차장 쪽으로 들어가면,과거의 시간을 그대로 간직한 구 남창역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