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열풍인데 왜 한산할까? 울산 등억온천단지의 현실과 반전 신호
2026. 3. 4. 03:26
#등억온천 #영남알프스 #울주군여행 #마을호텔사업 #더뱀부호텔 #울산관광 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요즘 SNS 보면 온천 여행이 대세죠.겨울마다 ‘온천 열풍’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정작 영남알프스 최대 온천단지인 등억온천단지는아직 깊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같은 영남권인 창녕 부곡온천이코로나 이전 수준인 300만명 방문객을 회복했다는 소식과는확실히 대비되는 분위기입니다.거리엔 빈 숙박업소… 현실은 냉랭울주군 상북면 등억온천단지.주말임에도 불구하고거리는 한산했고,곳곳에 폐업한 숙박시설이 방치된 모습이 눈에 띕니다. 상가번영회 측은고금리, 대출 규제, 불경기 여파로경매 매물까지 늘어나면서상인들의 부담이 상당하다고 토로합니다. 전국적으로 ‘온천 붐’이라는데,이곳은 체감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