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화강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을 달리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울산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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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을 달리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울산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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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

요즘 울산에서 산책하다 보면 조금 특별한 풍경을 있습니다.


바로 공원 안을 천천히 달리는 울산마차입니다.

처음 보면 “말이 끄는 마차인가?” 싶지만 가까이 보면 조금 다릅니다.
울산마차는 대신 전기 동력으로 움직이는 친환경 관광 이동수단입니다.

태화강국가정원이나 울산대공원을 산책하다 보면 조용히 지나가는 모습을 쉽게 있는데요.

울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관광 콘텐츠라고 합니다.

울산에서 새롭게 등장한 관광 이동수단 ‘울산마차’

울산시는 최근 태화강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에서 울산마차를 정식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울산마차는 이동수단이라기보다
공원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며 즐기는 관광 체험 콘텐츠가깝습니다.

특히 울산 자동차 산업의 기술력을 활용해 지역 기업이 직접 개발했다는 눈길을 끕니다.

울주군 길천산업단지에 있는 자율주행 전문기업 KAR차량 디자인과 설계, 배터리 제작 등을 맡았으며 공식 모델명은 U-마차라고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정확하게 알수가 없으나 대공원이나 태화강 국가정원을 둘러보는데는 충분히 운행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충전 역시 전기차 충전기가 아닌 일반 220v로 제작이 되어 있고 방수까지 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차량 외부에는 친환경 소재인 자작나무사용되었고 자체 충돌 안전 시스템적용되었습니다.


울산마차 탑승 위치 (2곳)

현재 울산마차는 곳에서 탑승할 있습니다.

태화강국가정원 울산마차

📍 위치
울산 중구 느티나무길 10 울산마차

 

태화강국가정원에서는 4km 구간따라 운행하며 정원의 주요 풍경을 편하게 감상할 있습니다.

대나무숲과 꽃정원, 강변 풍경 등을 천천히 둘러볼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스입니다.

개인적으로 타지역 사람들이 태화강국가정원을 이용할때 위치를 정말 헷갈려 합니다. 지도를 봐도 잘 모르시는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마차는 도로가에 설치가 되어 있어 보다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위치가 아주 마음들어요. 


울산대공원 울산마차

📍 위치
울산 남구 두왕로 317 1울산마차

 

울산대공원에서는 6.1km 구간운행합니다.

울산대공원은 규모가 워낙 넓어 걸어서만 둘러보기 힘든 경우도 많은데 울산마차를 이용하면 공원 주요 구간을 편하게 둘러볼 있습니다.

 

울산마차 운행 시간

  • 운영시간 : 10:00 ~ 17:40
  • 운행 간격 : 20
  • 휴무 : 매주 월요일

탑승하면 40정도 공원을 둘러볼 있습니다.

울산 관광 앱 ‘왔어울산’통해 운행 시간도 살펴볼수가 있습니다. 


울산마차 이용 요금

울산마차 요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110,000
  • 마차 1이용 30,000원 (가족 이용 가능)

50% 할인 대상

  • 울산 시민
  • 65이상 고령자
  • 군인
  • 다자녀 가구
  • 기초생활수급자
  • 장애인 보호자
  • 한부모 가정
  • 다문화 가정
  • 북한이탈주민

100% 할인

  • 국가유공자

할인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울산마차가 특별한 이유

울산마차는 일반적인 관광지에서 볼수 있는 관광 열차와는 조금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좌석이 지면에서 2m 높이설치되어 있어 공원의 풍경을 넓게 있습니다.

전체가 오픈되어 있어 개방감도 좋고~

풍경보기가 너무 좋답니다. 곧 벚꽃시즌이 시작되면 울산마차를 타고 한바퀴 더 돌아보고 싶어요. 

그래서 일반 산책과는 다른 느낌으로 정원을 감상할 있습니다.

그리고 전기 동력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소음이 거의 없어 자연 풍경을 편안하게 감상할 있습니다.

보통 관광지에 있는 이동수단들도 전기모터를 사용하긴 한데 울산마차는 틀립니다. 정말 틀려요. 모터 특유의 소리가 거의 안들려요. 바퀴 소음도 적고요. 

판스프링으로 제작이 되어 승차감은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승차감도 훌륭했습니다.

또 전기차 같은 꿀렁꿀렁 느낌도 없어서 어르신들도 탑승하셔도 문제가 없을듯 해요.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울산마차를 타면 해설사님의 관광 설명을 함께 들을 있습니다.

마차가 이동하는 동안 해설사님이

  • 태화강국가정원의 역사
  • 울산의 자연과 생태 이야기
  • 울산대공원의 조성 과정
  • 울산의 산업과 도시 이야기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관광의 재미가 훨씬 커집니다.

 

그래서 공원을 바퀴 도는 느낌이 아니라 울산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행하는 느낌받을 있습니다.

특히 울산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울산을 이해할 있는 좋은 기회되기도 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15대(태화강국가정원 8대, 울산대공원 7대)운행 중입니다.

마차는 대부분 수작업 방식으로 제작되며 제작 기간도 1이상 걸렸다고 합니다. 차량 제작 비용도 6천만~7천만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울산마차는 울산 여행에서 재미있는 체험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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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화강국가정원을 편하게 둘러보고 싶은
울산대공원을 천천히 즐기고 싶은 가족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어르신과 함께 산책 여행하는

에게 추천할 만한 관광 콘텐츠입니다.

울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태화강국가정원이나 울산대공원에서 울산마차를 타고 천천히 공원을 둘러보는 경험괜찮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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