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디어아트 #번영로 #태화강역 #울산야경 #도심경관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
오늘은 울산 도심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꿀 반가운 소식 하나 들고 왔어요.
바로
울산 번영로에서 태화강역까지 약 2.2km 구간이
‘미디어아트 특화거리’로 조성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울산에도 이제 제대로 된 야간 명소가 생기는 건가?”
라는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번영로~태화강역, 울산 도심의 중심이 바뀐다
이번에 미디어아트 특화거리로 조성되는 구간은
울산에서도 유동 인구가 많고 상업시설이 밀집한 핵심 구간이에요.
울산시는 이 거리를
단순히 불 밝히는 수준이 아니라,
도심 전체의 품격과 매력을 끌어올리는 야간 경관 축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한마디로
서울 명동·광화문 같은 상징적인 도심 거리,
그 울산 버전이라고 보면 이해가 쉬워요.
대형 건물 외벽이 ‘미디어아트 캔버스’로
이번 사업의 핵심은
민간 대형 건물들과의 협력입니다.
- 현대백화점
- 롯데백화점
- 롯데호텔 등
번영로 일대 주요 상업용 건물 외벽을 활용해
최첨단 디지털 미디어아트가 펼쳐질 예정이에요.
이를 위해 울산시는
✔️ 특정 구역을 지정해
✔️ 광고물 설치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도심 한가운데에서
미디어아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거리,
상상만 해도 꽤 근사하지 않나요?
사업 일정도 꽤 빠릅니다
- 2026년 6월 착공
- 2026년 10월 준공 목표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어서
올해 가을쯤이면
울산 도심 야경이 확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태화강 교량 야경도 함께 업그레이드
미디어아트 특화거리는
도심 거리에서 끝이 아닙니다.
태화강의 주요 교량인
- 태화교
- 명촌교
이 두 곳에도 약 37억 원을 투입해
경관 디자인 사업이 함께 추진돼요.
주요 내용은?
- 구조미를 살린 야간 경관 조명 설치
- 태화강 강남지하차도 경관 개선 사업 병행
- 도심과 강변을 잇는 시각적 완성도 강화
도심 거리 + 강변 + 교량까지 이어지면
야간 산책 코스 자체가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요.

2028 울산 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
이번 미디어아트 특화거리 조성은
2028 울산 국제정원박람회와도 맞물려 있습니다.
울산의
- 산업 자원
- 문화 콘텐츠
- 생태 환경

이 모든 걸 전 세계에 보여주는 도시 무대 역할을 하게 되는 거죠.
미디어아트 특화거리가 완성되면
✔️ 관광객 유입
✔️ 야간 체류 시간 증가
✔️ 지역 상권 활성화
이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큽니다.
울산의 밤이
“조용한 공업도시” 이미지를 벗고,
보고 걷고 즐기는 야경 도시로 변신하는 순간.
번영로부터 태화강까지 이어질
미디어아트 특화거리,
벌써부터 많이 기대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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