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두왕사거리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한 상개-매암 도로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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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두왕사거리 출퇴근 시간 단축을 위한 상개-매암 도로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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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거진 2주만에 포스팅 하는것 같네요. 요즘 너무 바빠요. ㅜㅜ 

 

아무튼 오늘의 글짓기는 저희동네이기도 한 선암동 일대에 새로운 도로가 생겼어요. 

집값이 올라가겠군요. 후훗...

 

상개~매암간 도로가 지난 1월말경 개통이 되었습니다. 

 

울산 남부순환도로에서 울산 산업로를 따라 석유화학공단까지의 도로가 개통이 되었습니다. 

 

항상 이곳은 출퇴근시간에 교통체증이 많은곳으로도 유명한곳입니다. 

하지만 이 도로는 남구 상개동 감나무진사거리에서 선암동 명동삼거리까지 이어지며, 국토교통부의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에 포함돼 907억 원이 투입되어서 개통하게 되었죠. 

 

특히 도로 중간에는 선암동 일대로도 도로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선암호수공원으로도 연결이 되어 있어서 더욱 원할하게 이용할수가 있게 되었답니다. 

선암동에서 선암호수공원으로 연결이 된 길은 좌측 골목길 우측골목길이 각각 일방통행이라 초행길이신분들은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상개~매암 도로 덕분에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하실수가 있죠. 

 

선암동을 지나 새롭게 개통된 선암터널도 지나가볼까요?

 

많은 공단들이 있는 울산 산업로 입니다. 그래서 출퇴근시간 내 울산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이기도 한곳이죠. 

 

두왕로와 산업로를 이용하는 많은 대형차들로 인해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겪는 이곳은 울산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울산 남구 ‘상개~매암 혼잡도로 개선공사가 드디어 개통이 된것이죠.

 

저도 출근시간에 자주 이용하는 도로인데 출퇴근시간이 정말 많이 단축이 되었습니다. 

출퇴근 시간의 두왕사거리는 상상이상으로 교통체증이 정말 심했거든요. 출근시간은 다가오지만 수많은 차량으로 시간은 째깍째깍 흐르고... 하지만!!! 몇일동안 새로운도로로 출퇴근을 해보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도로입니다. 

 

울산석유화학공단과 온산국가공단을 오가는 길목으로 그동안 대형 차량 통행량으로 교통체증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도로개통으로 인하여 상습적인 교통체증 완화와 함께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석유화학단지로 이동하는 기업체의 물류 수송에도 큰 도움이 되어 지역내에도 큰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도로개통으로 인해 출퇴근시간의 단축으로 워라벨도 실현이 되길 기원을 하고 울산 지역의 경제도 상승효과 있길 기원해봅니다.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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