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도리와배여사 - 첫 제주도여행 2일차 '애월' 에 반하다 가는곳곳이 그림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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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같은 유람기/feat.국내여행

히도리와배여사 - 첫 제주도여행 2일차 '애월' 에 반하다 가는곳곳이 그림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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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애월 이야기입니다.

 

이번 제주도 여행시 가장 마음에드는 마을? 이였습니다.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메이즈랜드에서 나온 후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예전 무한도전에서 나왔던 해물라면을 먹으러 가보기로 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위치는 애월에 위치해 있습니다. 일단 출~발

 

 

라면집앞에는 주차할곳이 없어서 멀리 주차한뒤 라면집으로 향했습니다.

 

 

애월.... 정말 멋진곳이였습니다. 자유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제주 여행시 가장 마음에 들었던곳인데 효리네민박에서도 나오더라고요. 진자 이곳은 꼭 가봐야되는곳중 하나일꺼 같습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3일차에도 한번더 방문했던 곳입니다. ㅎ

 

 

라면집 입구입니다. 잘못검색을 했는지 무도에서 나왔던 식당은 아닙니다. 하지만 배가 고파서 ... 다시 찾아가기에는

놀맨이라는 이곳의 냄새가 너무 자극을 했습니다.

 

 

대기 인원도 어마무시합니다.

 

 

북적북적 사람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더운데도 라면 하나 먹겠다는 의지? ㅋㅋ

 

 

저도 번호표 뽑은뒤 중국관광객 포스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배여사는 저멀리 그늘에서 편히 쉬고 있습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나왔는 해물라면 입니다.

해산물들이 큼직큼직합니다. 게도 한마리 통채로 들어있고 ~

 

 

그러나... 기다려서 까지 먹을 정도라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입맛이 까다러워서 그런가요? ㅜㅜ

 

 

하지만 배가 고프기에 폭풍 흡입합니다.

 

 

게살도 통통한게 아주 굿입니다.

약간 비린맛이 있긴 하다만 머 이런곳에서 이런 경치를 보며 밥 한그릇 한다는것이 좋았습니다.

 

 

식사후 소화겸 애월항을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

정말 멋짐폭팔이 따로 없습니다.

외쿡 같기도 하고요.

 

 

바닷가를 마주보며 멋진 카페도 하나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패스 ~

다음주에 제주 도착하면 1순위로 가볼 카페입니다.

 

 

자유여행이지만 나름대로 계획이 잡혀있어 빳빳한 일정속에 서둘러 다시 출발 했습니다.

 

 

예약했던 숙소로 가던중 또 멋진곳을 발견하고는 차를 잠시 정차 했습니다.

 

 

무슨 사방곳곳이 참 멋진곳 = 제주도 입니다. ㅎㅎ

 

 

괜히 이런 요상한 사진도 남겨봅니다.

 

 

진짜 멋지지 않나요?

길이 쭉 뻗어 있어서 정말 가슴 한가운데가 뻥 뚫리는것 같았습니다 끝까지 달리기도 하고 싶기도 하고요.

 

무겁게 삼각대를 부랴부랴 메고 간 이유 ~

요런 커플샷을 찍기 위함이였죠 ~

다정한커플사진도 몇장 찍어봅니다.

점프도 하고 ~ 행복한 하루하루 였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