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ril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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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같은 유람기/히도리-VLOG

thril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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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오랜만에 달달한 포스팅 적네요... ㅋㅋㅋㅋ

두번다시 달달한 이야기 안적을려고 했는데... 아시자나요... 제 홈페이지는 사진클라우드 겸용인거...

 

이번 포스팅은 전혀~ 정보라곤 1도 없으니깐 살포시 뒤로가기 눌려주시면 되요~ 그냥 놀다온 일기장이에요~

 

ㅋㅋ 뭐 머리를 자르나 마나 똑같은데... 상큼님이 긴남자자 싫다고 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이발하고 온... 히도리...

 

상순이가 되기 위해 반년을 머리 기르고 있었는데... 

뭐 이발하고 나니깐 시원하긴 한데... 살짝 아쉽네요.... 제 삶에서 마지막으로 머리 기르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뭐 두번째 만남이였던 날... 

어쩌다 보니 주전의 한 카페에 가게 되었어요~

 

youtu.be/0zsvmY3W-6Q

주전에 있는 '그냥'이라는 카페인데~ 주인분이 길냥이들을 데리고 키우는 카페더군요~

 

길냥이들이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그냥 와서 부비부비~ 애교쟁이~

포스팅 목적으로 간곳이 아니라 뭐 사진은 없는데~ 

데이트코스나 아이들 데리고도 한번 다녀오기 정말 좋은곳이였어요~

 

상큼님이 고양이 키우는사람이라서 고양이에 대해 박식하더군요. 

전 처음 알았는데 고양이들 귀 한쪽이 살짝 잘려져 있는 이유가 귀 짤린 냥이들은 중성화수술한거래요~

신기방통 ~ 

 

ㅋㅋㅋ 이름이 가슴떨리게하는사람...

제친구들이나 저 아는사람들은 보면 진짜 미친놈이라고 생각할꺼에요...

이런스타일이 아닌데.... 

 

노래도 맨날 슬픈발라드만 듣다고 요즘 달달구리한것만 듣고 있고...

참 웃깁니다.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첫 데이트 하는날...

노래선곡도 신경쓰고~ 발출~

 

이케아에 갔다왔어요~

작년에 오픈하고 가볼려고 했다가 문앞까지 갔었는데 코로나로 무서워서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돌아왔는데 드디어 말로만 듣던 이케아에 와봤어요~

 

사실 상큼이가 얼마전에 이사해서 뭐 필요한것 없나 싶어서 왔는데~

이케아는 데이트 코스로 100점 만점입니다!

왜냐고요?

 

일단 식사도 푸짐하게 저렴하고 나름 양식삘나게 해결할수가 있고요~

 

넓디넓은... 이케아를 걷다보면 많은 사람들 덕분에... 쉽게 팔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첫 이케아 방문인데~ 인테리어 좋아하시는분들은 눈구경하기에도 좋고~ 

비싼것도 많지만 싼곳도 몇개씩 눈에 들어와서~ 한번쯤 방문하시기 추천드립니다~

 

필요한것 하나 사준다 하니깐 상큼이는 휴지통 하나 고르네요. ㅋㅋㅋ

아무튼 계산도 스마트하게 셀프로 후다닥~

 

아 글짓기 하고 싶은데... 사진을 안찍으니 뭐 적을게 없네요. 

그냥 일기장 일기장.... 

 

이케아 한바퀴하고~ 송정에 잼스톤~

 

이라인에 있는 샤브샤브집이나 가게들 너무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절대 안올것이라 다짐을 했건만... 

저의 어리석음이였습니다. ㅋㅋㅋ 상큼님이랑 오니 또 다른 즐거움이 좋네요~

 

뷰가 좋다보니 사람들도 많이 있고~ 

즐거움과 설렘이 한가득~

 

달달구리한 당 보충중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인데... 새드가 될지 해피가 될지 모르겠어요. 

분명 성향은 극과극인것 같은데 그냥 끌림... 밝은 기운이 너무 좋네요. 

 

저 대학교시절 이후 한사람이랑 이렇게 오래 통화하는것 처음인것 같아요. 

집에 돌아오는길에 통화한통이 하루의 피로가 사라지는기분... 

나이먹고 참 웃깁니다. 

 

그리고~ 드디어 첫여행~

다음 일기장에서 계속~

 

이상 히도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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