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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같은 유람기/히도리와배여사

3번째 연임 남구 기자단 - 내년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2달여전 이야기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정말 바쁘게 지나가버린 가을이였네요. 내일 모레면 이제 입동이니 본격 겨울이 시작되고... 올한해가 끝이 나버리겠군요.

아무튼 지난 9월에 남구 기자단으로 3년 연임이 되었습니다.

... (모자이크 이유는...)

재작년부터 기자단으로 활동을 하며 용돈벌이겸 울산 곳곳을 취재를 많이 다녔는데 어느덧 3기까지 연임을 하는 바람에 내년에도 열심히 뛰어다녀야겠군요.

기자 신분증은 매년 업그레이드가 되어 가고 있다는... 올해는 꽤 고급진 케이스에 담겨져 있어 차량에 놔둬도 녹지 않겠군요.

울산 남구인으로 어느덧 15년이 되어가는데 내년에도 남구인으로 좋은 정보들을 알려드리기 위해 열심히 돌아다녀보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기자 명함도 나왔는데 올해부터는 명함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명함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한푼이라도 아껴볼려고 기존 명함들 사용했었는데... 휴... 제일 저렴하게 만들려고 싼마이 재질로 만들었더니... 명함이 무슨 찌라시 같네요. 다음번에는 그냥 돈쫌 쓰기로~

명함을 만들었으니~ 기관들 돌아다니며 눈도장 찍고~

오랜만에 모교인 울산공업고등학교에도 방문해 선생님도 뵈었습니다.

제가 다닐때랑 교실이 많이 틀려졌네요.

훨씬 쾌적?하게 공부를 할수 있겠다는...

틀딱이 되어버렸는건지... 공부할때가 제일 행복할때라고 후배님들에게 말해주고 싶지만 그 시절에는 절대 모르겠죠. 저도 그랬거든요.

건축설계과를 졸업했는데 10년의 세월에 동기 친구들의 흔적은 하나도 없네요. 뭔가 씁쓸...

고등학교 전공은 건축... 대학교 전공은 IT...

지금 하는 일은 장사...

그냥 다 먹고 사는길이 있는가 봅니다.

 

아무튼... 뭐 제 블로그는 아시죠? 사진클라우드인것...

이번 포스팅은 그냥 저장용 일기장 입니다.

 

내년에도 열심히 감투들을 쓰고 이것저것 열심히 살아봅시다!